(잘못된 짝사랑의 결말...) 어긋난 질투와 열등감이 빚어낸 참극!

2020-07-29 | 18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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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원의 스승 '운곡 원천석' 스승과 제자의 특별한 첫....

원천석이 자신의 제자에게 분노한 이유! 정몽주를 암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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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부부의 대화..."귀신이 빨리 잡히기라도 하면 ....

기와에 쓰인 음산한 글자... 이 사건, 수상한 냄새(....

[밝혀진 귀신의 정체] 이두를 향한 동생의 복수를 계획....

※분노주의※ 겁간 사실을 숨기려 언니 앞에서 동생을 때....

(○○만 보여주는 술집?!) 조선에도 존재한 셀프 술집....

문밖으로 뛰쳐나온 내외술집 주인! 그녀가 찢어진 치마 ....

첫날밤 소박맞은 여인의 사연... 겁탈을 사주한 진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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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잡는 수사관, 어사 박문수] 동생의 한을 위해 ....

내외술집의 주인, 여인 박씨의 기구한 운명...

천일야사 188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