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대동여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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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생 2명인 분교에 일일 교사로 나선 김재욱!

힘쓸 사람이 없는 이 마을에서 해녀 할머니들을 돕기 위해 직접 물질에 나선 mc상인과
일일 경찰관이 된 mc태욱, 그리고 전교생이 2명인 분교에 일일 교사로 나선 mc재욱!
게다가 영산도 홍보를 위해 CF 만들기에 나서는데~

신대동여지도 매주 일요일 오전 7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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