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한 남편 딸이 안하무인~ 새엄마한테 발까지 씻으라고 강요한다?!

때는 연산군 재위 시절.
초계 군수 유인홍의 딸 연희는 외동으로 곱게 자란 탓에
성격이 안하무인이었다. 그녀는 아버지의 첩인 임신한 새어머니를
어머니로 인정하지 않아 심한 갈등을 겪고 있었는데...

매주 월요일 밤 9시 20분
[천일야사(史)]에서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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