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으로 들었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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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다 겁탈이 목적인 것 같았다" 예술이라는 이름 아래 자행된 끔찍한 폭력

여배우 성폭행 논란 '김기덕 감독'
김기덕 감독의 영화 촬영 현장에는 비일비재한 일이었다?
예술이라는 이름 아래 자행된 끔찍한 폭력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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