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소생사 고용씨
메뉴

제 2화. 노동착취 NO! 쇼 미 더 월급

시급 5천원에도 미치지 못하는 치킨집 알바비를 받고 분노하는 준생. 악덕업주에게 정당한 대가 지불을 요구하지만 묵살당하고, 악덕업주의 뻔뻔한 태도에 혈압이 올라 고통스러워한다. 이 광경을 지켜보던 고용이 준생의 상태를 관찰하곤 ‘최저임금도 못 받고 노동력을 착취당한 알바생에게 나타나는 시급 쇼크’라고 판단한다. 자신의 절친인 근로감독관을 부르는 고용. 근로감독관은 악덕업주에겐 최저임금 미지급 처벌 내용을 알려주고, 준생에겐 노동부 신고전화 정보를 가르쳐준다. 준생은 혈압은 정상을 되찾고, 고용과 근로감독관을 동경어린 눈빛으로 바라본다.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목록보기
공유하기 창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