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하키 첫 골 터지자…인형 4만 5천여 개 ‘진풍경’
사건 상황실2019-12-03 12:34
텍스트 크게하기 텍스트 작게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밴드 Copy to clipboard
아이스하키장에 쏟아진 4만 5천여 개 기부 인형
테디베어 토스… 美 아이스하키 리그 연중행사
첫 골 터지자… 팬들, 순식간에 곰인형 던져 

※자세한 내용은 사건 상황실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네이버 홈에서 [채널A] 채널 구독하기

Copyrights ⓒ 채널A & ichanne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밴드 url공유 댓글쓰기

재생목록 1/8 연속재생 연속재생온

12월 3일 사건 상황실 오프닝

사망 할머니 손에 ‘방어흔’…‘흉기 흔적’ 여러 곳 발....

“놀이” vs “성추행” 공방…두 번 우는 피해아동 가....

“담배 피우지 마” 훈계…고교생들 잇단 보복 장난

[뉴스태그]#1_구찌 지갑 속 낯선 남자 #2_방어≠....

“고참이 폭행”…경찰에 맞아 신고한 경찰관?

부하직원 괴롭힌 갑질 상사…언어폭력도 상해죄?

재생중인영상

아이스하키 첫 골 터지자…인형 4만 5천여 개 ‘진풍경....

[판결의 재구성]신촌 대학생 살인…‘카페 회원’ 정체는....

12월 3일 사건 상황실 클로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