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째 ‘일자리 참사’…고용 참사, 인구 감소 탓?
정치 데스크2018-07-1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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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34조 쏟아붓고도 5개월째 '고용 참사'
취업자 수 증가, 5개월째 10만 명 안팎 '쇼크'
'고용 쇼크',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악 상황
일자리 날아간 서민, 월평균 11만 명에 달해
경비업 등 취업자, 1년 전보다 월 11만 명 줄어
청 "6월부터 고용여건 회복"… 또 빗나간 전망
통계청 "인구 증가세 둔화 → 취업자 수 감소"
"6월부터 회복된다"던 정부, 이번엔 '인구 탓'
'뿔난' 편의점 점주들… '최저임금 불복종'
편의점협회, 최저임금 동결 등 요구 기자회견
"최저임금 인상시 전국 7만 개 점포 동시 휴업"
김동연 "일부 고용 부진, 최저임금 영향" 시인
홍영표, '고용 쇼크'에 "MB·朴 정부 정책 탓"
김동연, 홍영표에 "규제 개혁법 처리해달라"
청, 고용 쇼크 대책… 자영업자 전담 비서관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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